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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패션뉴스] [이벤트]Reebok’s Toning and Down, 가볍게 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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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글 : 이문지 | 사진 : 이동호
편집 : 윤시영 
등록일2010.12.03
등록위치무신사닷컴 > 매거진









기획ㆍ진행 : 이문지  l  사진 : 이동호  l  편집 : 윤시영


지난 날 날씬함을 위해서 건강을 포기해야 했던 적도 있다. 그 선례가 힐이라고 불리는 여성의 굽 높은 슈즈이다. 그 것은 실제 균형 잡힌 몸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혀 보이는 몸을 갖게 해 준다. 올해는 다행스럽게 러닝화의 잇따른 유행으로 건강과 균형의 미학 그리고 패션을 가지게 되었다. 지나친 유행은 희소성을 앗아가지만 디자인의 다양성을 불러들이기에 때론 달갑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까닭이다. 지금 만나 볼 리복 역시 러닝화의 디자인은 물론 기술 과학까지 강화하여 지난 해부터 직텍과 토닝 시리즈를 대중화 시켰다.

행동성이 둔감해지는 겨울철 리복은 러닝화의 겨울 콜렉션과 다른 브랜드가 그렇듯 겨울 윈터 시리즈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하지만 그들은 ‘날씬하게 보여지는 것’과 ‘실제’를 같게 하기 위해 다운 점퍼를 입고도 날씬해 보이도록 점퍼 디자인을 전개했으며, 다른 운동화보다 높은 굽의 러닝화 토닝 시리즈를 윈터 버전으로 출시해 겨울철 러닝을 응원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무신사가 선별한 리복의 윈터시리즈를 만나보도록 하자. 우리는 여기서 아름답게 건강해지는 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생소하여 이걸 어떻게 신어? 혹 어떻게 입어? 라고 생각한다면 금물이다. 스타일링은 누군가를 닮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나’처럼 되고 싶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니까.






운동에서 Toning이란 우리의 몸에 있는 근육을 더욱 강화시켜 보다 더 탄력 있는 몸을 만들어 주는 근육 활성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복의 토닝슈즈 라인은 신발 밑창에 장착된 밸런스 파드 테크놀로지가 하체의 근육을 활성화 시켜 주어 토닝운동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신개념 토닝 슈즈이다. 2009년 런칭하여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지톤’은 걷기 운동에 효과적인 아이템이다.

신고 걷는 것 만으로도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까지 하체의 근육을 활성화시켜 매끄럽고 탄력 있는 아름다운 하체를 만들어 주며, 이러한 효과는 이미 전 나사 엔지니어인 빌 매크니스팀의 근전도 검사를 통해 증명되었다. 그럼 지금부터 생활 곳곳의 숨은 움직임을 응원하는 리복의 토닝슈즈를 만나보자. 리복의 토닝 슈즈 보디는 물론 그들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바닥까지 다 들어냈다.






이지톤은 처음 발매 당시 여성라인만을 선보였었다. 그 후 남성을 위해 이지톤 스트릿을 새롭게 론칭 하였다. 블랙과 옐로우, 화이트와 블루로 전개된 이지톤 스트릿은 리복의 직텍(리복의 러닝화를 유명세에 올려놓은 스니커즈로 물결 치는 듯한 무늬의 바닥이 특이 사항 이다.) 역동적인 컬러레이션을 고스란히 가져다 놓고 있다.













리복 이지톤 센세이션은 어퍼가 메쉬로 되어 있어 통기성이 매우 높다. 모든 이지톤이 다 그렇듯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도니 파드는 다리 라인을 예쁘게 연출해 주고 있으며, 아웃솔 디자인은 날렵하게 되어 있어 세련미를 불러 일으킨다.












이지톤 리인스파이어 2는 메탈릭한 소재가 보디 전체를 이루고 있다. 럭스 라인도 함께 소개되고 있는 리인스파이어 2는 톤다운 된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이 역시 다른 이지톤과 마찬가지로 인체 공학적인 설계 방식을 도입하여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 엉덩이, 햅라인 등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피트니스 외에 패션화로 손색이 없다. 워킹화는 언제든 신을 수 있는 패션 스니커즈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지 고우 아웃사이드 이지톤을 살펴 보면 문득 세달슈즈가 떠오를 지 모른다. 클래식한 느낌이 물신 들기 때문이다. 그 간 앞에서 소개한 이지톤과는 달리 이 것은 보디 디자인 전체를 바꾸었다. 뭉툭한 느낌이 날렵한 스니커즈 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전해 줄 수 있어 겨울 철 스커트나 팬츠에 매치해도 괜찮다. 이 또한 항균성을 고려하여 메쉬 소재로 마무리 하고 있다.












이지톤 이지 퓨전은 흡사 리복 클래식 화를 닮았다. 밑창을 굽어 살피지 않는 이상 전체적인 디자인은 패션 스니커즈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테니스화와 같은 형태를 띠고 있어 걸으면서 건강하되 어느 옷이건 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퓨전 시리즈를 두고 good looking 라고 부른다.












이지톤 사이에 단 하나의 ‘런톤’이 바로 이 것이다. ‘런톤’은 러닝이나 조깅 등 달리기를 할 때 적합하도록 변형된 8개의 밸런스 파드가 러닝 시 허벅지 앞쪽, 장딴지 근육 등 주요 다리 근육 운동을 활성화 시켜 각선미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또한, 신발을 디딜 때 마다 밸런스 파드(pod) 안의 공기가 활발히 움직여 러닝 시 에너지를 흡수하고 충격을 줄여주어 편안한 러닝을 가능하게 한다.







당신의 겨울철 보디 라인을 살려준다고 감히 구스 다운이 말한다면 우스개 소리마냥 그런 일은 없을 거라 여겨진다. 어떻게 이리도 뚱뚱한 다운 점퍼나 재킷이 날씬할 수 있거나 라인을 살려준다고 믿을 수 있냐는 말이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다운 점퍼를 광고하는 문구도 싹 바뀌었다. 바로 한국어로 경량 영어로 라이트가 그 중심선에 있다. 어느 곳에서는 아예 울트라 라이트란다.

예전의 다운 점퍼들은 너무나 큼직하고 두툼하여 이리저리 움직임에 둔함을 가져다 주었다. 심지어 다운 점퍼를 입은 사람을 향해 어떤 이는 남의 근육을 입은 듯한 혹 남의 살을 얹은듯한 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걷는 것’이 고착된 현재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듯 모든 겨울 다운은 운동과 보온을 위해 경량을 우선시 하여 제작되었다. 리복도 마찬가지이다. 2009년부터 강화된 워킹 라인과 그 것에 매료된 사람들을 지지하고자 자사에서 가장 가벼운 구스 재킷이나 점퍼를 베이직으로 내세웠다.







경량감을 내세우고 베이직한 라인을 살린 구스다운의 동일한 장점은 구스 다운 점퍼 같지 않다는 점이다. 두게 10cm 호가 하는 예전 다운 점퍼들을 생각한다면 지금 시중에 출시되어 라이트 슬림으로 전개된 이 다운 점퍼가 과연 보온성이 뛰어날까? 라는 생각을 하며 세상이 좋아졌다는 생각도 짐짓 하게 된다.

하지만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최적의 가벼움을 제공하는 다운 점퍼는 재킷으로 통상된다. 다운 점퍼가 가진 보온성과 재킷이 가지고 있는 라인의 접목이 한 몫 했기 때문이다. 이 역시 거위털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후드의 탈부착이 용이하여 때로는 점퍼답게 때로는 재킷답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리복의 여성 구스다운은 겨울철 두툼한 옷으로 가려진 여성의 라인을 살려줄 수 있게끔 디자인되었다. 깃털처럼 가벼운 거위털 소재를 사용하여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초 경량 구스 재킷으로 구스 다운 소재가 갖는 강력한 보온은 물론 스타일리쉬한 윈터 룩을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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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 이지톤 스트릿, 우먼스 이지톤, 직텍, 퓨리
기간 : 2010.12.03~2010.12.19
발표 : 2010.12.20(무신사 이벤트공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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